
WHY WE EXIST
화장품 시장의 규모와 폐기에 따른 환경오염
국내 화장품 시장 규모
40조 원화장품 제조 영역 규모
8조 원연간 폐기 규모
약 4,410억 원국내 산업 탄소배출 비중
2%WHY IT BECOMES INVENTORY화장품 제조산업 영역별 발생되는
화장품 제조산업 영역별 발생되는
안타까운 ‘부진 재고’
화장품 제조산업에서 쓸모 있는 자원들이 ‘왜?’ 예쁜 쓰레기가 되어버리는 걸까요?
원료
국내 1조 원 규모의 원료 시장. MOQ 대비 실사용량이 적어 발생되는 추출물, 향료, 기능성 원료들. 재발주가 없어 창고에 보관되다가 결국 유통기한 도래로 폐기됩니다.
부자재: 펌프·용기 등
스크래치, 흑점, 색상 불일치, 이물 등 생산 과정에서 발생되는 오류들. 까다로운 품질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반품되어 부진 재고가 발생하고, 창고 공간 부족으로 폐기됩니다.
반제품(벌크)
ERP 오기입, 휴먼에러(오생산), 갑작스러운 발주 취소, 산업 구조의 틈에서 완제품이 되지 못한 멀쩡한 자원들이 폐기 수순을 밟습니다.
기부천사 유니세프, 기후천사 기분좋음!
FEATURED PRODUCTS
제품 소개 전체 보기 →기분좋음 제품
데이터 기반 업사이클링 시스템 업클
업클 바로가기- STEP 1
데이터 수집
제조사의 불용·부진 재고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 STEP 2
품질 검수
보관 상태, 온도, 습도, 포장 상태 등을 확인해 사용 가능한 자원만 확보합니다.
- STEP 3
업사이클링
처방과 상용성테스트(CT)를 거쳐 확보한 자원에 맞는 새로운 제품으로 업사이클링합니다.
- STEP 4
양산
완제품으로 양산해 낭비될 자원을 다시 사용할 수 있는 가치로 만듭니다.


